추석 선물인가..






잊고 나름 잘 크고 있는데, 사장이 직접 사람 없다고 1년 반만에 전화가 왔다. 그 때 차장이랑 싸워서 나간다고 퇴사했는데 이제와서 다른 사람 팔면서 본질을 흐린다.

1년 버리고, 돈 포기하고, 반협박, 업계 좁다는 말, 자기들 살고자 못나가게 하려고 별의 별소리 듣고 쓰레기 취급하는 눈 보면서 퇴사한 기억으로 나는 알고 있는데, 가정이 있어서 그러겠지 하면서 마지막에 선물 주면서 큰 말 없이 떠난게 화근인거 같다.